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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2018/11/2~11/3 청소년 건강한 숲체험 캠프 4기 행사개최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-11-07 조회수 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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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산지보전협회는 11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에 위치한 피노키오 자연휴양림에서 탈북청소년 국제대안학교인 두리하나국제학교
청소년 50여명을 대상으로「청소년 건강한 숲 체험캠프」4기 행사를 개최했다.
 
이번 행사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림문화자산 중 하나인 성황림(城隍林) 탐방하고 원주시의 특화사업이자 닥나무로 만들어 닥종이라고도 불리는
한지를 활용한 공예체험을 하는 한편, 숲 속에서 봄ㆍ여름ㆍ 가을ㆍ겨울 감정별로 그에 맞는 자연물을 찾아 함께 연주하는「숲 속 자연물연주회」와
피톤치드가 가득한 숲속 맑은 공기를 호흡하며 「숲길을 걸으면서 나를 바라보기」「명상하기」「나에게 편지쓰기」등 체험을 하였다
.

숲속 자연물연주회는  이정수 선생님의 사회로 진행되었으며 (바이올린: 이정수, 플릇 :김지선, 클라리넷 :유창현, 첼로: 고원, 피아노 : 스타니)
각각 봄, 여름, 가을, 겨울에 맞는 클래식을 연주하고 그 기분이나 감정에 따라 자연물을 주어와 페트병에 넣고 함께 합주를 했다. 
연주 선생님들은 이튿날 숲 명상,  5년전의 나와 5년 후의 나에게 편지쓰기까지 연주자분들이 함께 하여 아이들과 마음을 교류하였다.

 
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
숲해설을 들으면서 내가 모르는 나무를 처음 알게 되었어요. 북한에 살 땐 잣나무가 많고 잣을 따먹은 기억도 나는데… 제가 북한에서 살 던 곳 주변에도
 산이 많고 공기가 좋았어요. 숲속에서 감정이 풍부해졌는지 눈물이 나네요
.”,
단풍이 물든 숲 속은 참 아름다워요. 숲 속에서 연주하시는 강사님들이 진심을 다하여 연주로 봄, 여름, 가을, 겨울을 표현하는 모습이 감동적이고
 그 연주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. 이 세상은 어둡기도 하지만 이렇게 밝고 아름다운 곳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
.”
도심에서는 볼 수 없는 풍성한 숲과 나무,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 명상과 편지를 쓸 때는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어서 힐링이 되었습니다.”
 
200910월 설립된 두리하나국제학교는 탈북청소년에게 한국인의 정체성을 세워주고 국제화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로 자라도록 양육하기 위해 설립된 기독교 학교이다
.
탈북청소년의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초등과정, 중등과정, 고등과정의 3단계 교육과정으로 국민기본 공통과목 외 다양한 예체능과정, 특성화 교육과정
,
야간 방과 후 학교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.
  
「청소년 건강한 숲 체험 캠프」는 복권수익금인 녹색자금을 지원받아 산림청ㆍ 한국산림복지진흥원ㆍ복권위원회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
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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